여러분은 안 늙고 있는거 같지만 다 늙어 가고 있답니다.
인생이라는 딱 한번의 여행을 통해 ...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여름 어느 날,
운 좋게 그늘을 찾아 한 숨 자고 일어났더니
찬란한 내 청춘은 어디로...
2천년전 갈릴리 호숫가 작은 언덕을 비추어 주던 그 태양이나
오늘의 뜨겁던 그 태양도 그제나 저제나 말이 없기는 마찬가지인데
지난 날의 내 청춘은 어디로 갔단 말인가?
윤기도 탄력도 사라져 버린 이 모습이 진짜 나의 모습이 아닐까!
아! 아! 인생은 짧다. 누구든 결코 길다고 생각하지 말라.
인생이란 결국 어느 새! 라는 시간속의 멈춰지지 않는 여행일뿐이다.
그대가 천금의 보물을 간직한 부자일지라도
그대가 높은 지위에 올라 선 고관대작의 신분일지라도
그것은 잠시라는 찰나의 순간보다 짧은 것임을 알아야 한다.
사람이란 바깥의 사물은 잘 보아도
‘나’라는 자신의 모습과 행동은 잘 볼수가 없다.
그것은 사물을 바라보는 눈이 내 몸에서 바깥을 바라보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고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외부의 모습과 타인의 행동은
잘 보면서도 정작 자신의 행동과 늙어가는 모습은 못 본다.
그래서 시간은 과거라는 시간의 벽돌을 차곡 차곡 쌓아가지만
정작 내면의 성찰에 둔감한 인간 자신은 영원하리라, 착각할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 누가 시간을 거역할수 있으랴.
그렇게 보면 누구나 인생이란 지난 밤의 꿈과도 같은 것이다.
지금의 이 시간도 훗날 뒤돌아 보면 물결위에 새겨진 꿈과도 같은 것이다.
어제의 꿈, 오늘 꾸는 꿈, 내일도 우리는 꿈을 꾸게 될 것이다
그러니 현실을 직시하라,
그러나 현실을 직시할 때 잊지 말아야 할것이 있다.
어제의 꿈을 거울 삼아 오늘의 꿈을 꾸되 다가오는 미래의 꿈을 담담히 맞이하라.
담담해진다는 것은 오늘 살아가는 꿈에 집착하지 않는 것이며,
내일 다가오는 미래를 겸허히, 무엇보다 성실하게 준비하는 것이다.
매 순간 매 순간 지금 꾸는 이 꿈 속에서
내 눈으로 외부를 살뜰하게 바라보되 정확히 바라볼것처럼
내 안에 깃든 성찰과 지혜의 눈으로
내 육안이 바라보지 못하는 내 행동의 원천, 내면의 자화상을 바라보라.
그러면 그 성찰하는 여행의 여정에서 일어나는
생로병사의 변화는 그저 그런 시간의 변화일뿐임을 알게 되리라
때론 감내하기 힘든 시간일지라도 그 시간을 잘게 잘게 썰어 철저히 음미하라.
과거를 떠나 현재에 도달해 미래를 여행하는 그대가,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슬프거나 기쁘거나 모두 담담히 받아 들인다면
그대가 조물주가 하는 일에 관여할 수 없듯이
조물주 또한 그대의 성실한 삶에 특별히 관여하지 않을 것이다.
인간은 인생이라는 딱 한번의 여행을 통해
스스로 상승을 이룩해가는 탁월한 존재임을 잊지 말라.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니 이러하니라.
일이 흥왕하게 됨은
천지에 달려 있는 것이요
반드시 사람에게 달린 것은 아니니라.
그러나 사람이 없으면
천지도 또한 없는 것과 같으므로
천지가 사람을 낳아 사람을 쓰나니
사람으로 태어나 천지에서 사람을 쓰는 이 때에
참예하지 못하면
어찌 그것을 인생이라 할 수 있겠느냐!
(증산도 道典 8:100)
※ 혁명은 증산상제님의 갑옷을 입고 행하는 성사재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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