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가을에 낙엽 지고 뿌리만 남은 뒤에야, 꽃의 화려함과 앞가지의
무성함이 한낱 헛된 영화라는 것을 알게 되고, 사람은 죽어서 관 뚜껑을
덮은 뒤에야 자식과 재물이 아무 소용없음을 알게 된다.
【태사부님께 암살자 보내고 친일부역한 이상호, 이정립무덤에 절을한 노상균 이석남/ 통진당 광주 홍어 이석남 】
이상호 이정립 추종계열
이상호 이정립 --- 홍성렬
노상균(견마지로.whRkfkakdltld) --- 이석남(참종자. 도심주. 심주도. 바지) ,
대다나다15-01-24 15:11
대다나다~
사람과사람들15-01-24 15:57
Jesus >Religion 꺽기 표시가 핵심이네요.
종교라는 이름을 빌려, 종교를 빙자한 오직 예수에게로
예수만 있고 종교는 없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