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꽃이요 열매, 결실인 상씨름꾼은
잘 생각해보면 크나큰 의미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상씨름꾼은 바로 상두쟁이를 의미합니다.
상두는 북두입니다.
상제님께서 안내성성도에게 어천후 직접 매어주신 상투는 바로 도안의 세 살림 일꾼들에게 너희들이 상씨름꾼이라고 하신것이 아닐런지요. 상투쟁이는 안내성성도에게 부치신, 성예신 천하통일 사명기도수를 위시하여 문왕과 이윤 천하사 사마소 도수등 도안세살림 말복도수 등을 이해하지 못하면 상제님 진리의 총 대국을 절대로 깨닫지 못하는것입니다.
上 이란 아시다시피 지존무상을 의미합니다.역사의 도운 세운의 애기판 총각판이 얼마나 치열하고 험난하고 어지러웠는가요, 이는모두 상씨름꾼에 기운을 몰아주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과거 군대의 장군도 최고는 상장군이라고 합니다.
문왕의 도수인 태사부님의 도안 세 살림도수를 소위 부정하는 자들은 상씨를꾼이 될 수가 없을것입니다. 스스로 존귀한 자신을 시궁창에, 쓰레기통에 소위 짬통에 던지는 자들은 상두쟁이 상씨름꾼이 될수 없읍니다.
사람의 인생에 있어, 세속의 박사 열 개보다, 고관 의 정치인, 대 재벌보다 백만배 더 존귀한 것이 바로 우리 상두쟁이 상씨름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쪼가리 불가 신자들도 소위 깨달음 해오를 했다하면 얼마나 기쁘고 영예스럽게 생각하고 받들어 주는가요.
한인생에서 그것보다 백만배는 더 의미 있는 무상의 도과요 결실 이요 꽃이요 열매가 바로 증산도 말복도수의 상두쟁이 상씨름꾼일것입니다.
상제님께서 백양사에 가시어 부처 머리를 두드리며 부처해원공사를 보신바 있습니다. 후천의 수 많은 부처는 모두 상두쟁이 상씨를꾼에서 나올것입니다.일만이천 도통군자도 모두 上씨름꾼에 들어있을것입니다. 상씨름꾼은 무상의 더 없는 上일꾼들입니다.
역사적으로 인재를 발굴하는것은 자기를 발굴하는 것이라 합니다. 중복의 지도자 의식과 인식으로는 세 살림을 알지 못합니다. 오랜동안 불안과 초조함에 독선에 빠져 인재들을 내치고 결국 독박을 쓸수밖에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보여집니다. 그래도 중복지도자도 어쨋든 사부로 모시던, 역사적인 무대의 주인공이었읍니다. 저질적인 거친 욕이나 정도에지나치는 언사는 지양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욕해서 얻는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그것은 자신의 품격이 저질임과 자신을 욕하는 것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혁명은 증산상제님의 갑옷을 입고 행하는 성사재인이다
※ 밀알가입은 hmwiwon@gmail.com (개인신상은 철저히 보호됩니다)
※ 군자금계좌 : 국민은행 474901-04-153920 성사재인(김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