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가모니불 [釋迦牟尼佛]
[불교] 불교의 개조. 과거칠불의 일곱째 부처로, 세계 4대 성인의 한 사람이다. 기원전 623년에 지금의 네팔 지방의 카필라바스투 성에서 슈도다나와 마야 부인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29세 때에 출가하여 35세에 득도하였다. 그 후 녹야원에서 다섯 수행자를 교화하는 것을 시작으로 교단을 성립하였다. 45년 동안 인도 각지를 다니며 포교하다가 80세에 입적하였다.
석가모니불 (釋迦牟尼佛)
아미타불 [阿彌陀佛]
[불교] 서방 정토에 있는 부처. 대승 불교 정토교의 중심을 이루는 부처로, 수행 중에 모든 중생을 제도하겠다는 대원(大願)을 품고 성불하여 극락정토에서 교화하고 있으며, 이 부처를 염하면 죽은 뒤에 극락세계에 간다고 한다. 무량수불 (無量壽佛)
미륵불 (彌勒佛)
(미래불) (비로자나불) (청정법신 비로자나불) (노사나불)
노사나불 [盧舍那佛]
깨달음을 얻기 위해 열심히 수행하신 공덕으로 나타나신 부처님으로 복과 덕이 가득하게 이 세상의 불쌍한 모든 사람을 구제하시는 부처님이다. 삼신불의 하나이신 보신불이라고도 한다. 노사나불(盧舍那佛)은 범어 Vairocana-Buddha의 음사. 비로사나불(毘盧舍那佛)이라고 한다. 노사나불은 무량겁 동안 수행한 끝에 깨달음을 얻어서 연화장장엄세계해(蓮華藏莊嚴世界海)에 머물며 털구멍마다에서 화신(化身)을 나투어 시방에 광명을 발하고 무량한 가르침을 베풀어 일체중생을 제도한다고 한다.
문수보살 [文殊菩薩]
[불교] 석가모니여래의 왼쪽에 있는 보살. 사보살의 하나이다. 제불(諸佛)의 지혜를 맡은 보살로, 오른쪽에 있는 보현보살과 함께 삼존불(三尊佛)을 이룬다. 그 모양이 가지각색이나 보통 사자를 타고 오른손에 지검(智劍), 왼손에 연꽃을 들고 있다. 大智文殊舍利菩薩
보현보살 [普賢菩薩]
[불교] 사보살(四菩薩)의 하나. 석가모니 여래의 오른쪽에 있는 보살로, 형상은 크게 흰 코끼리를 탄 모양과 연화대에 앉은 모양 두 가지가 있다. 불교의 진리와 수행의 덕을 맡았으며, 왼쪽의 문수보살과 함께 모든 보살의 으뜸이 되어 언제나 여래의 중생 제도를 돕는다. 大行普賢菩薩
관세음보살 [觀世音菩薩]
[불교] 아미타불의 왼편에서 교화를 돕는 보살. 사보살의 하나이다. 세상의 소리를 들어 알 수 있는 보살이므로 중생이 고통 가운데 열심히 이 이름을 외면 도움을 받게 된다.
세상의 모든 중생이 해탈할 때까지 성불하지 않겠다는 보살의 서원(誓願)을 가장 잘 보여준다. 불교의 여러 보살들 가운데 일반인들에게 가장 친숙하며, 팔리어경전을 신행(信行)의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대승불교의 보살 개념을 받아들이지 않는 상좌부(上座部)불교에서조차 숭배할 만큼 모든 불교권에서 가장 널리 숭앙받고 있다. 그는 아미타불(阿彌陀佛)의 화신으로서 이 세상에 나타나며, 이 때문에 쓰고 있는 보관(寶冠)에는 아미타불의 모습이 새겨져 있다. 그는 석가모니불의 입적 이후부터 미래불인 미륵불이 나타날 때까지,난파, 화재, 암살, 도둑, 사나운 짐승들에 의한 피해 등으로부터 세상을 지켜주며, 구제할 중생의 근기(根機:정신적 수준)에 맞추어 33가지의 몸으로 세상에 나타난다. 관자재보살 (觀自在菩薩) 大悲觀世音菩薩
대세지보살 [大勢至菩薩]
[불교] 아미타불의 오른쪽에 있는 보살. 지혜문(智慧門)을 대표하여 중생을 삼악도에서 건지는 무상(無上)한 힘이 있다. 그 형상은 정수리에 보병(寶甁)을 이고 천관(天冠)을 썼으며, 왼손은 연꽃을 들고 있다.세지보살 (勢至菩薩)
미륵불 (彌勒佛)
(미래불) (비로자나불) (청정법신 비로자나불) (노사나불)
노사나불 [盧舍那佛]
깨달음을 얻기 위해 열심히 수행하신 공덕으로 나타나신 부처님으로 복과 덕이 가득하게 이 세상의 불쌍한 모든 사람을 구제하시는 부처님이다. 삼신불의 하나이신 보신불이라고도 한다. 노사나불(盧舍那佛)은 범어 Vairocana-Buddha의 음사. 비로사나불(毘盧舍那佛)이라고 한다. 노사나불은 무량겁 동안 수행한 끝에 깨달음을 얻어서 연화장장엄세계해(蓮華藏莊嚴世界海)에 머물며 털구멍마다에서 화신(化身)을 나투어 시방에 광명을 발하고 무량한 가르침을 베풀어 일체중생을 제도한다고 한다.
미륵보살 [彌勒菩薩]
[불교] 내세에 성불하여 사바세계에 나타나서 중생을 제도하리라는 보살. 사보살(四菩薩)의 하나이다. 인도 파라나국의 브라만 집안에서 태어나 석가모니의 교화를 받고, 미래에 부처가 될 수기(受記)를 받은 후 도솔천에 올라갔다. 미륵불(彌勒佛) 미래불 비로사나불(毘盧舍那佛) 자씨보살(慈氏菩薩)
지장보살 [地藏菩薩]
[불교] 무불 세계에서 육도 중생(六道衆生)을 교화하는 대비보살. 천관(天冠)을 쓰고 가사(袈裟)를 입었으며, 왼손에는 연꽃을, 오른손에는 보주(寶珠)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大願本尊地藏菩薩
지장보살은 사찰에서 독립적으로 세워지는 명부전(冥府殿)의 주존으로서 신앙되고 있다. 명부전은 지장보살이 주존으로서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지장전이라고도 불리며, 명부의 심판관인 시왕(十王)이 있다고 해서 시왕전(十王殿)이라고도 한다. 이 법당에는 지장보살상을 중심으로 봉안하고 좌우에 도명존자(道明尊者)와 무독귀왕(無毒鬼王)을 협시(脇侍)로 봉안한다. 그리고 그 좌우에 시왕을 안치하며 그 앞에 동자상을 안치하고, 판관(判官)·녹사(錄事)·장군(將軍) 등의 존상(尊像)을 갖춘다. 또 대개의 경우 지장보살상 뒤에는 지장탱화, 시왕상 뒤에는 시왕탱화의 후불탱화(後拂幀畵)를 봉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