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미개명에서 개명의 참뜻이 무엇일까요? 제가 몰라서 묻는 것입니다. 도대체 사오미개명이 무엇이길래 우리 신도들이 저기에 다 목을 매야 하는 것입니까? 아래 말을 한 사람은 이번 사오미년(2013~2015)을 거쳐 남북상씨름 대전쟁, 그것이 확대되어 세계상씨름 대전쟁이 발발하면서 개벽이 오는 것 그 과정에서 이 종단이 세상에 크게 알려져 판몰이를 하는 걸 '개명'이라 하는 듯 한데, 전쟁이 나서 세상 다 뿌사지는 걸 밝을 명자를 붙여 '개명'이라 의미부여를 할 수 있는 것인지? 참으로 의문입니다. 아래 내용은 월간개벽 2013년 12월호에 실린 10월 23일 그의 상제님 성탄절 도훈 내용의 일부입니다. 추가 얘기는 댓글에서 이어갑니다. 제가 한 달 넘도록 컴퓨터 접근이 안되서 이런 식으로 자꾸 글을 올립니다. 폰에서는 문단 나누기도 안되고, 글이 조금만 길어져도 커서 이동이 안돼 본문에서는 더이상 글쓰기가 어렵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런데 읽기 불편해도 이해 바랍니다. ^^
